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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지옥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작성자시든들풀|작성시간26.06.19|조회수73 목록 댓글 14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왜 예수님께서 후회하며 땅을 치며 통곡한다고 하지 않고 이러한 말씀을 하셨을까요? 이를 깊이 묵상해보면 이러한 상태는 마귀에게 속임을 당해서 자기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착각하는 상태인 것입니다.

 

즉, 자기 열심으로 충성 봉사하며 빠지지 않고 주일성수를 하며, 오직 예배가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교회의 온갖 행사에 빠지지 않고 열심입니다.

 

새벽기도나 전도에도 열심, 기도에 열심, 헌금에 열심, 선교에 열심, 자기 나름으로는 하늘에 보화를 쌓았다고 자부하면서 구원은 따놓은 당상이라 여깁니다.

 

그리고 오직 상급을 위해 더 큰 면류관을 받고 더 큰 집에서 살게 되고 아주 다윗성 같은 으리으리하고 보석으로 치장된 곳에서 살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충성을 다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정작 그곳에 갔을 때, 주님께서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르겠노라 하실 때, 제대로 누리지도 못할거면서 이렇게 열심을 낸 것이 하나님 뜻대로 하는 신앙이 아닌 마귀의 속임에 의한 다른 복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러한 마귀의 간계에 속임당한 분함에 슬피 울며 이를 간다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깨닫고 이를 갈은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미 마귀의 뜻대로 멸망으로 정해진 후에는 되돌아 올 길이 없기에 육을 입고 있는 지금이 구원 받을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이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다른 복음에서는 우리가 구원을 값없이 얻었으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며 오직 하나님을 위해서 이런저런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으로 보이게 하고, 마치 그러한 것을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으로 포장해서 속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선지서 이사야나 예레미야에서 하나님은 속임당한 신앙을 책망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율법적인 열심을 원하지 않으시고, 먼저 우리의 현재 영적상태, 즉 우리의 영적인 현주소를 알고 내가 지금 하나님과 반대편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돌아서서 하나님 편에 서기를 바라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반대편에 서서 열심을 내면 낼수록 하나님께 더욱 죄를 짓게 됨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내가 지금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을 박는 편에 서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내안에서 천둥 번개 지진이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 스스로가 잘못된 신앙, 즉 바리새인과 같이 예수님을 못을 박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영이 다 죽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통해서 참 감람나무를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돌 감람나무인 우리가 제대로 된 감람나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참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돌감람나무가 그대로인 상태로는 접붙임 받을 수 없기에 먼저 돌감람나무가 베어져야 합니다.

 

즉 십자가에서 옛사람이 죽어야 예수님과 연합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 길이 구원의 길이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우리에 대한 사랑임을 알아야 합니다.

 

부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항상 구원의 주 되시며 믿음의 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뜻을 알기를 원하고, 주님 뜻대로 믿음의 경주를 하는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절대 어두운 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말씀에 해당되는 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직 주님께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바디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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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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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an3 | 작성시간 26.06.20 아멘~!!
  • 답댓글 작성자시든들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아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j-sarang | 작성시간 26.06.20 아멘
  • 답댓글 작성자시든들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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