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 하시는 그 한사람
세상에 미련을 두지 마라.
세상것을 취하는 것을 지혜로 여기지 마라.
얇팍한 거짓 섬김으로 하나님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마라.
마음으로, 가슴으로, 믿음으로, 신실함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믿고 순종하며 섬기는자가 되라.
중심의 기도는 내 안에 머물지 않는다.
그 기도가 나를 바꾸고 이웃을 바꾸고 원수를 바꾸며 세상을 변화 시킨다.
기도의 다른 이름은 기적이다.
기도가 이적을 불러 온다.
기도를 통해 나를 변화 시키라.
하나님은 반드시 행위대로 심판 하시며
생각하는 중심을 꿰뚤어 보신다.
어느 사람이 말했다.
이시대는 소돔과 고무라의 땅보다.
노아의 때보다 더 타락 했다고...
이 죄악을 보고도 심판하시지 않는 다면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에게, 노아의 때에 사람들에게
사과 하실 것이라 했다.
나는 아간도 될수 있고 가룟유다도 될 수가 있다.
그러나 나는 또 다른 아브라함이 될수 있고 다윗도 될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원 하시는 그 한사람이 되자.
하나님 없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것이 인간의 실존이요 한계다.
잘못을 알고도 저지르는 죄를 조심하라.
할일 없이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어리석음에서 돌이키라.
기왕이면 하나님 좋아하실 일을 하며 사는 인생이 되라.
-봉민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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