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
오늘날 기독교 안에 회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종파들이 등장하여 성도들을 큰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예수의 피가 우리 죄를 온전하게 씻었으니
거듭날 때 한 번 회개하고 나면
더 이상 회개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회개란 그 본래 의미는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행위를 나타내는 것이다.
여기서 여러가지 의미로 쓰인 회개의 용어를 보면
'에피스트레포'-되돌아간다.
'아포스트레포'-돌아간다, 돌아온다.
'메타노에오'-마음을 바꾼다.
'메타멜로마이'-생각을 바꾼다.
이것을 종합해 보면
마음과 생각을 바꾸고, 즉 뉘우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을 회개라고 할 수 있다.
회개가 일생에 단 한 번만 필요하다면
거듭난 이후에는 완벽하게 살아야 할 것이다.
만일 중생한 다음에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그저 "잘못했습니다" 하고 고백만 하면
모든 죄가 자동적으로 처리된다면
인간이 죄를 짓는 데 습관화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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