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뻔데기 앞에서 주름을 잡다니!!
어느 날 개 한마리가
정육점에 들어와서 정육점 주인이 어떻게 해보기 전에
고기 한 근을 물고 도망갔다.
다행히 그 개는
평소에 낯이 익은 변호사 집에서 키우는 개였다.
그래서 그 정육점
주인은 그 변호사 집에 찾아가서...
🤓정육점 주인 ;
"만약에 어떤 개가 저의 집 정육점에 뛰어 들어와
고기를 물고 나갔다면
그 개의 주인에게 고깃값을 달라고 할 수 있습니까?"
😎변 호 사 ;
"당연히 개 주인은 개의
사용인으로서 그 고기 값을 물어 줘야지요
위자료도 주어야지요 .
그런데,
그 개의 주인이 누구랍니까?"
정육점 주인;
"바로 당신네 개가 그랬습니다 !
그것도 5만원짜리
고기를 물어 갔습니다."
그 변호사는 당혹한 표정을 지으면서
고기값 5만원에 위자료
1만원을 지불하였고, 정육점 주인은 의기
양양하게 돌아왔다.
다음 날, 그 정육점 주인은
우체부로부터 한통의 청구서를 받게 되었다.
그것은 그 변호사로 부터 온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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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상담료 50만원 청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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