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은사자라도.....
주님은 신자 들에게 성령의 은사를 주셔서
그분의 교회를 세우게 하십니다.
모든 사람안에 거룩한 성소를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성도를 온전케 하고 그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까지
자라도록 하기 위해 각양 은사자를 쓰십니다.
주님은 믿을때 모두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십니다.
그 은사를 통해 사역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높은 교육을 받고
비범한 통솔력이 있고
뛰어난 은사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가 다른 이들의 영성을 무시 하거나
다른 이들을 배려 하는 마음이 적다면
주님은 그를 유용하게 쓰실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타고난 유능함이나
우리는 타고난 유순함에 마음에 감동을 받아서는
우리 영까지 전달되지 않습니다.
은사들을 받았다면 능력만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성품을
살아내는 이들을 세우는데 관심과 사랑을 쏟으며
은사를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은사 받은 자들은
그분과 동일한 마음과 부담과 그분의 아름다운 생활과
헌신을 가져야만 주님이 그를 유용하게 쓰실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명을 자신 있게 자원할 수 없지만
이 사명은 피할 수도 없습니다.
우린 이미 그분의 의해서
교회를 새우는 은사를 받았으니까요.....
하나님의 교회 건축에는
반드시 성도를 온전케 하는 은사 가 있어야합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통과한 사람이라야 합니다.
죽음과 방불한 자아를 죽임 당하는 훈련이 없이
그 은사는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철저히 주님의 다룸과 훈련을 받아서
언제든지 누구를 만나던지 겸손히 낮아질 때
성령님은 그의 은사를 효과적으로 쓰실 것입니다.
주님은 그에게 자신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이러한 인격은
단시일내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 참는 훈련부터 하십니다.
고통을 참아 내는 훈련도 하십니다.
진주는 오랜 시간 모래를 물고
살이 에이는 듯한 고통을 받으며
아름다운 빛을 내는 진주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거룩한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 하더라도 고난이라는 것을 통과하면서
하늘의 강렬한 빛을 받고 자신이
얼마나 불의한가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얼마나 크신가를 보면서
자신의 영혼이 얼마나 불의한 사람인가를 알며
온전히 낮아진 심령을 가질 때
그 은사가 은사되게 하시는 것입니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