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천국 가고 싶어서 믿는 척하는 것은 아닌가?
이 시간 하나님 앞에서 아주 솔직하게
우리 자신에게 아래와 같이 질문하고 점검하며 마음으로 답해보십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답게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라고 간구하며 성장해 나갑시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점검하는 아주 솔직한 시간들은
우리의 영혼을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길 아주 좋은 기회이며 매우 귀한 시간입니다.
1.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믿고 있는가?
2. 그것은 확실히 믿는 마음이 맞는가?
3. 혹시라도 이 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잘 살아보기 위해서 거짓으로 믿는 것은 아닌가?
4. 혹시라도 천국 가고 싶어서 믿는 척하는 것은 아닌가?
5. 심지어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께서 나에게 그냥 지옥으로 가라고 말씀하셔도
순종하고 예수님에게 욕하지 않을 정도로 예수님을 사랑하는가?
6. 나의 마음은 솔직하게 겸손한가?
7. 어떤 이를 깔보고 자신보다 하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가?
8. 나는 하나님 앞에서 점 없고 흠 없는 의인이라는 교만한 마음을 갖고 있지는 않은가?
9. 나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 누구보다 가장 잘하고 있고,
나의 생각은 항상 맞다고 착각하며, 늘상 타인을 가르치는 입장에 서고 싶어하고,
배우려는 겸손한 자세가 없지는 않은가?
10. 다른 이로부터 조언을 들으면 겸손히 하나님 앞에서 점검해 볼 마음보다
부정하며, 심지어 화가 나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강해져서
도리어 조언한 사람을 비방할 비방거리를 찾고 있지는 않은가?
11.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죄들을 나도 진심으로 미워하고, 철저히 회개하고 다 버렸는가?
12. 혹시라도 천국에 가기 위해 죄를 사랑하고 짓고 싶지만 꾹 참고 있는 것은 아닌가?
13. 다시는 죄로 인하여 타락하지 않겠다는 간절함이 있는가?
14.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에서 비롯되었다고 의심 없이 생각하고 있는가?
15.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나도 거룩해지기를 바라고 노력하고 있는가?
16. 나의 마음은 하나님께 진심으로 영광을 돌리고 있는가?
17. 혹시라도 ‘난 역시 이건 잘하는군’이라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지 않고
무의식중에라도 자신이 영광을 취해버리지는 않는가?
18. 나는 하나님께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가?
19. 좋은 일 앞에서 뿐만 아니라 안좋은 일 앞에서도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가?
20. 나의 마음과 생각과 가치관과 모든 개념이 하나님 중심으로 고정되어 있는가?
21.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물건이나 모든 재산을 망설임 없이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가?
22.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목숨을 버릴 수 있는가?
23. 나는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답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더 만나기를 힘쓰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며, 매사에 감사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늘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가?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