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참고

성령을 구하는 이상의 기도는 없다.

작성자시든들풀|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성령을 구하는 이상의 기도는 없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눅 11: 9-13)

 

 

하늘에 속한 성도라면 성령에 배고픔과 목마름을 느껴야 합니다. 시편기자처럼...또는 다윗이 왕관이나 부귀영화보다 성령을 거두지 말아달라고 애걸한 것처럼... 성령 없이 남을 비판하거나 개나 돼지에게 설교한다고 주접을 떤다면 이건 큰 재앙입니다(마 7:1-4) 세상에 이런 부조리가 만연합니다만 어차피 비정상인 세계 속에서 산다는 것 자체가 환란이니 때를 기다리고 참고 인내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것도 성령의 능력으로 말입니다. 말세에는 성령 없이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율법과 선지자 곧 구약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의 결과로 인한 하나님의 선물이신 성령에 귀결이 됩니다. 성령의 능력을 힘입지 않고는 아무 것도 얻을 것이 없습니다. 성령은 이 상천하지에 가장 귀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성령으로 일을 하십니다. 구약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안에서 성령을 통해 일하시고, 주님은 아버지를 모시고 성령으로 일하셨으며 성령시대는 성령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일하시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으로 죄 사함을 받았으면 주께서 임마누엘 하심과 더불어 성령이 임재하심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갈 3:2) 성령은 진리의 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와 하나 되게 하시기도 하지만 사역의 영으로 표적이나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기도 하십니다. 둘 다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하게 하십니다. 성령의 선물을 받는 교과서적인 방법을 베드로가 제시했습니다. 먼저 복음을 듣고 하늘에 앉히신 예수그리스도가 자신의 주가 되심을 믿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회개와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세례를 통해 죄 사함을 받으면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행 2:38) 이 말씀의 의미를 반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을 묵상할 때마다 성령의 감동이 일어나는 이치와 같습니다. 그리고 성령 안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라 아버지 앞에 나아가므로 성령의 기름부음이 항상 충만해 지는 겁니다. 따라서 성령 없이 복음을 증거 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아무런 증험도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평생 헛방입니다. 성령을 구하는 것 이상 위대한 기도가 없으며 성령을 사모하는 것 이상 아버지께 대한 대접이 없습니다. 그 성령 안에서 기도 예배 교제 찬양 전도 봉사, 사랑, 용서 등등이 다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구하는 일이 기도의 전부입니다.

 

-김요한 선교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