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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어떤 곳인가-말만 들어도 무서운 곳

작성자시든들풀|작성시간26.06.10|조회수23 목록 댓글 0

지옥은 어떤 곳인가-말만 들어도 무서운 곳

이곳은 우리가 부인 한다고
없어지는 곳은 아닙니다.
가야 할 사람이 가기 싫다고
가지 않을수도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왜 이런곳을 만들어서
가게 하느냐고 원망해서도
안됩니다.

왜냐구요.

이미 많은 선지자 들을 통하여
우리를 지옥가지 않도록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값을 십자가

위에서 다 치루시겠다는 예언의 말씀대로
예수님은 2000년전에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읍니다.

이 사실을 수많은 증인들이 전하였읍니다.
저도 하나님이 이 크리스천룸을 토하여 여러
차례에 걸쳐 이 비밀을 전하고 있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믿어서 지옥가는건
자기 책임이지 하나님을 원망할 수 가
가 없읍니다.

40 주야 비를 내려 온 인류를 물로 심판
할때에도 노아를 통하여 120년간 이란
기한을 두어서 구원받을 기회를 주었읍니다.

죄악이 관영한 소돔고모라 성이 멸망할때도
회계할 기회를 얼마든지 주고 불로 심판을
했읍니다. 불행하게도 롯의 처는 나오다가

세상물질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뒤를 돌아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고 말았지만 서도
이렇게 지금도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가 많으
셔서 참고 기다리시며 주께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십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되어
천국갈 기회가 무 한정으로 있는것은
아닙니다.
어느날 갑자기 반드시 그날이 올 것입니다.

이제 지옥이 어떤 곳인지 알려드리지요.

이땅에 어느종교도 지옥이 이런 곳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한 곳은 없읍니다.
다만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신실한
하나님 말씀에만 기록되어 있읍니다.

우주를 창조 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천국과 지옥을 만드신
그분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한계시록20장1절에 또 내가 보내매 無底坑(무저갱)
열쇠와 큰 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써
내려와서 란 말이 있읍니다.

이 무저갱이란 말은 바닥이 없는 깊은곳을
말합니다.제가 이 글을 올리면서 하나 생각
이 떠 오르네요.몆년전에 어린이 여름성경
학교를 경주도투락 월드에서 했는데 2박3일

을 마치고 오후시간에는 놀이기구를 마음껏
탈수있도록 티켓을 주었는데 우리 선생님들도
같이 다 타보았지요 그런데 높은꼭대기에 천
천히 올라 갔다가 갑자기 쾅 내려오는 놀이기구가 뭔지 모르지만

제가 겁도 없이 한번 타봤는데
겁이나서 크게 혼줄이 난적이 있지요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그 기분나뿐 감정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정도로 경상도 말로 식겁했지요.

성경엔 지옥을 그런곳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어요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무서운 곳이지요.
그런 고통을 세세토록 괴로워 해야하니...
울님들 한번 상상해 보세요

이런곳에 누구 한번 가고 싶으세요
가고싶지 않다구요
그럼 그렇지요
절대로 가서는 안되지요

그 곳에 안갈려면 어떻게 해야된다고요

회개하고 거듭난 믿음만이
구원을 받습니다.
믿든지 안 믿든지 하는 것은 내가 맘대로
할 수 업습니다. 나는 다만 전할 뿐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에 맞겨야지 제가 억지로나
강제로 할수없는 일이에요.

선택의 자유는여러분에게 달렸으니까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결과에 대한
책임은 자기가 지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감춰두지않고 저는 전했읍니다.

이런 비밀은요 제 아무리 대통령이고
장관이고 학 박사고 판사라 할지라도

거듭나 하나님 아는 지헤가 없으면 아무도 몰라요.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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