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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도 잊지 말고 추호도 의심하지 마라!

작성자시든들풀|작성시간26.06.10|조회수29 목록 댓글 0

한시도 잊지 말고 추호도 의심하지 마라!

 

 

성도님의 간증입니다.

살든지 죽든지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만이 존귀히 여김을 받으시길 원합니다.

주님 같은 분은 없습니다.

보좌 앞에 서게 될 모습을 생각하며 여전히 부족하고 약한 저를

주님의 자녀삼아 주시고 은혜로 변화시켜 주셔서

주님 앞에 있을 수 있게 해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감사가 되면서

약하고 미련하고 목자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양의 머리위에

자꾸만 앉으려는 파리 때문에 목자가 기름을 발라주어야 하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너의 마음과 생각, 모든 감정까지 십자가에 못 박아라.

너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기에 은혜와 기름부음 안에 있어라.” 하셨습니다.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주인이 오면 문을 열어주려고 서 있는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의 모습이 며칠 동안 계속 생각이 되었는데

주님께서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어리석은 자가 있느냐?

늘 깨어서 준비하며 사랑의 등불을 켜고 겸손함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신랑이 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교만한 자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되새기며 한시도 잊어버리지 말고 추호도 의심하지 않을 것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는데 기도하러 오시는 성도님들 옆에 자루 하나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모함과 기쁨, 행복의 자루였는데 제 옆에도 있는 것을 보고

오늘 여기에 주님이 무얼 담아주실까 기대가 되었어요.

 

주님께서

 “한시도 잊지 말고 추호도 의심하지 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까지 가는 동안

그들 앞에 여러 가지 문제와 어려움, 시험들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나를 원망하고 불평하며 불순종하였단다.

그것은 그들이 생각했던 것과 다른 인도였기 때문이었지.

가나안으로 들어갈 자들을 광야에서 택하기 위함이었단다.

너희 앞에 어떤 어려움과 시련, 시험이 오더라도

한시도 잊지 말고 추호도 의심하지 마라.

늘 들려주었떤 말을 기억하여라.

설령 그 누가 아닌 너희 자신이 환난에 남게 된다고 하여도

한시도 잊지 말고 추호도 의심하지 말며 낙심하거나 원망 불평하지 말아라.

그리고 기억할 것은 너희를 내 생명보다 더 사랑하지만

그래서 모든 고통을 참을 수 있었지만 난 공의의 하나님임을 알며

한시도 잊지 말고 추호도 의심하지 마라.

고통은 잠깐이다. 그러나 고통의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너희 몫이다.

자신을 뒤돌아 보아라.

전시 때 자신의 몸을 낮추며 피하는 자는 살 수 있듯이

회개하는 자는 반드시 긍휼이 있을 것이다.

너희가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자가 올라가고 전혀 생각지 않았던 자가 또한 남을 것이다.

놀라지 말며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심판대 앞에서 상상을 초월한 놀랍고 두려운 일이

자신에게서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라.

지금은 두 길 중에 선택할 수 있지만 그때가 되면 오직 한 길 뿐이다.

명심 하여라! 그때는 뒤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모든 것이 한꺼번에 폭풍처럼 몰아닥치게 될 것이나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자는 긍휼이 있을 것이다.

남은자 중 하나가 너희 자신이 될지라도 그때라도 추호도 의심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나의 사랑을...? 그때도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은 여전히 너희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과

그 때문에 아끼는 나의 친구들을 남겨 두었으며

그들을 통해서라도 끝까지 너희를 잃지 않으려는 나의 깊은 의도를 알기 원한다.

모든 것은 지금이다.

그때는 모든 것이 더욱 견디기 힘들겠지만 더 이상 머뭇거릴 수도 망설일 수도 없다.

그들을 남겨둔 이유가 바로 너희 때문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그들의 입에서 지금 너희가 듣고도 돌이키지 않았던...

무시하고 설마하며 미뤘던... 나는 아니겠지.. 방심하며

안일함으로 순종하지 않았던 말을 듣게 될 것이다.

늘 들려주던 그 말이 그들의 입을 통해 다시 들려지게 될 때

그때의 너희 행동과 태도에 따라

영원히 돌이키지 못할 천국과 지옥이 결정될 것이니~ 명심하여라.

지금도 그리고 혹 남았을 때라도 나의 뜻은, 하늘의 법은 똑같이 적용된다는 것을...

다만 순종과 불순종은 너희의 몫이다.

그리고 그때는 순종한다 할지라도 상급이 없으며 긍휼이기에

지금! 오늘! 하루가 바로 순종할 수 있고 영원한 영광을 쌓는 기회임을 잊지 말아라.

기름부음 받기전의 백날보다 기름부음 받은 후의 하루가 더 가치가 있듯이

환난 때 백날보다 지금의 하루가 낫단다.

지금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한 자들이 남게 된다면

당황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불안해하지 마라.

그들 안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향한 신뢰와 사랑, 담대함을 줄 것이니라.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처럼 생각지도 않은 환난의 불 속에 들어갔을지라도

그들이 한 고백처럼(단 3장 참고)

그들의 담대한 믿음과 나의 사랑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 사랑이

그들을 순교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지금의 순종과 불순종이 지금의 회개와 열심이

그날에 영원한 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환난에 남게 될지라도

자신이 행한 만큼 그리고 순종한 만큼 보호도 받으며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주신다는 뜻이었습니다.

 

언젠가는 마치게 될 텐데 내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을

사랑과 충성, 순종하며 주님을 그리워하며 보내자!

나에게 오늘이라는 시간, 이 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오늘 듣는 말씀, 기도하는 이 시간, 내 주위에 있는 분들, 내가 만나는 사람들...

주님께서 은혜로 주신 모든 것이 나에게 마지막일 수 있다.

내가 주님 앞에 서게 될 날 주님께서 나에게 너는 얼마나 나를 사랑했느냐?

모든 일을 얼마나 나의 뜻대로 했으며 최선을 다했느냐?

너에게 준 사명에 얼마나 충성했으며 내게 무엇을 가져왔느냐? 물으신다면...

오늘이 나에게 엄청난 기회이며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준비는 미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과를 나중에 보게 되지만 준비는 곧 결과이다.

겨울 잠을 자기 위해 준비하는 피조물들을 보아라!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우주 안에 아버지의 위대하심과 광대하심, 아름다움이 들어 있으며

너희를 향한 사랑과 영적인 지혜와 교훈을 숨겨 두셨단다.

너희가 사는 자연만물에 모든 것을 비유로 깨닫게 하시는 자만 알 수 있게 해두었지.

곳곳에 아버지의 크고 작은 마음의 조각들을 뿌려 놓았단다.

깨닫게 하시는 자에게는 너무도 쉽게 이해될 수 있게 말이지...

모든 것은 바로 너희에게 집중이 되어 있단다.

이 땅에서의 준비는 곧 영원한 삶의 시작이다.

준비를 소홀히 한 자는 그의 영원한 삶이 부끄러울 것이다.

선지생도의 아내가 빈 그릇을 준비한 만큼 넉넉한 기름의 풍성함을 맛보았듯

여기서 준비는 그날에 영광의 풍성함을 누리게 할 것이다.

어떤 목표를 정하고 오랫동안 준비한 자들에게는 목표가 이루어졌을 때

그만큼 기쁨과 감격이 되듯이 성실과 순종함으로 오랫동안 준비해온 자들은

그날에 기쁨과 감격, 환희를 영원토록 누리게 될 것이다.

준비는 자신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나는 너희를 위해 이 천 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단다. 나에게 그날은 어떻겠니?

그 모든 것을 순간에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너희의 행함에 따라 준비하는 것은 내게 큰 기쁨이란다.

너희가 놀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설레는구나!” 말씀하시는데

(계22: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말씀이 생각나면서

자녀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 부모가 자녀가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며

기뻐서 놀라는 모습을 상상하며 기다리는 것 보다

더 우리주님은 우리에게 주실 선물을 준비하시며 설렘으로 기다리셨습니다.

   

주의 종들 중보를 드리는데 교회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어떤 주의 종이 말씀을 전하시는데 주님께서 주신 나팔(주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입에 대고 불려고 하시자 성도들이 수군수군 하는 것을 보고

주의 종이 성도들의 반응을 보며 주님이 주신 나팔을 슬며시 아래로 내려놓고

황금색의 화려한 나팔을 불자 성도들이 조금 전의 반응과는 다르게

박수를 치며 호응하는 모습에 주의 종은 힘을 얻어

아예 주님이 주신 나팔은 그대로 내버려둔 채 자신이 선택한 나팔을 불었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뜻이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옳은 길이 어떤 길인지 알지 않았느냐?”

 하셨는데 그 분이 말씀을 전하시며 입고 있던 가운이 반쪽은 흰색, 반쪽은 검은색이었고

앞에 놓여있던 성경책도 반쪽은 흰색, 반쪽은 검은색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의 종이 계속해서 자신의 뜻대로 말씀을 전하자

가운과 성경이 모두 검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수의 성도들이었는데 순식간에 모두 사라져 버리고

넓은 성전에 예수님께서 홀로 주의 종을 바라보시며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주의 종은 성도들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 것 때문에 놀란 것 같았는데

주님께서 “어찌 그리 놀라느냐? 너의 것인 것처럼 생각하며

너의 눈을 만족시키고 배부르게 한 네게 맡겨둔 나의 양들이 없어진 것 때문이냐?

아니면 내가 여기 있는 것 때문에 놀라는 것이냐?

렇게 알려줬건만... 그렇게도 두드렸건만... 그들이 지금 어디 있는지 보아라!”

하시며 단 뒤쪽에 있는 스크린을 가리키셨습니다.

수많은 성도들이 확실한 목적도 모른 채 어디론가 우르르 몰려가면서

‘저 쪽으로 가면 복 받는데... 목사님이 가르쳐 줬잖아.’ 하며

마치 백화점에서 한정판매하는 물건을 서로 살려고 경쟁하듯 몰려드는 것처럼

수많은 성도들이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도 모른 채

 ‘목사님은 ? 어디 가셨지?’ ‘먼저 가셨을꺼야!’ 라고 말하며

서로 복을 찾아 떠 밀려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시면서 “그들에게 알려주기를 기다렸는데...

네가 말하지 않기에 사랑하는 그를(오워 박사님) 보내 알려줬건만...”

말씀하시며 너무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주의 종은 충격을 받으신 듯 자리에 주저앉아

그때서야 주님께서 주신 나팔과 자신이 선택한 나팔을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분을 바라보시면서 두 손을 꽉 쥐고 애써서 참고 계셨는데

뒤 돌아서 가시며 “한번만이라도 제대로 나의 뜻을... 나의 마음을... 알려줬더라면...”

하시는데 주의 종이 예수님의 뒷모습을 보며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말하자

예수님께서는 뒤를 돌아보지 않으신 채

 “아버지 앞에서 너를 위해 뭐라고 변호 해줘야 할지 모르겠구나!” 하시는데

여전히 그 분을 사랑하셔서 심판대 앞에서 있게 될 일을 생각하시며 더욱 슬퍼하고 계셨지만

끝내 뒤를 돌아보지 않으시고 가셨습니다.

예수님의 뒤에 있던 주의 종은 예수님의 겉옷을 붙잡고 있었는데

옷자락이 살짝 찢겨져 나가며 그 사이로 예수님의 옆구리에 나 있는 창 자국을 보더니

심히 괴로워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회개의 필요성을 다시 실감할 수 있었고

이 시대 주의 종들이 주님께서 맡기신 수많은 영혼들을 어떻게 주님 뜻대로 인도하셨는지

그날에 물으시겠다는 것에 이 시대 교회의 실상과 심각성을 알 수 있어서

안타까움으로 중보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심장에 새기며 가슴에는 십자가를 새기고

주님 뜻대로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한시도 잊지말게 해주세요!! 마라나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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