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하나님, 제 기도에만 집중해주세요.
김집사가 교회에 기도하러 들어갔다.
누군가 기도하고 있었다.
가만히 보니 이 집사였다.
"하나님 아버지 십만 원만 주세요.
십만원만 주세요"하고 기도한다.
그래서 김집사는 지갑에서 십만 원을
꺼내서 얼른 이 집사에게 주었다.
이집사 "할렐루야"를 외치며 나갔다.
김집사는 이집사를 내보낸(?) 다음에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 조용히 두 손을 모으고 기도했다.
.
.
.
.
.
"하나님 이제 조용하니까
제 기도에만 집중해 주십시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