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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가운데서도

작성자시든들풀|작성시간26.06.12|조회수13 목록 댓글 0

어려움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인들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것은 주님을 믿는 사람 가운데서도 얼마든지 있는 일이며 고난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풍랑이 일어난다고 해도 두려워 하거나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서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모든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은 함께 하실 것이며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심을 믿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고 따라가야 하는 좋은 아버지니까요.
한편 꾸준히 밀씀을 연구함으로 믿음을 키우는 일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갑작스런 인생의 풍랑을 만날때 조차도 기도는 쉬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울 수록 더욱 주님만 바라보시고 그분에게서 눈을 떼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때로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이땅을 살아가는 동안에 불같은 시험을 만나 고난을 통과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고난은 마라와 같은 것이지만 ....고난의 때야 말로 깊은 영성 속으로 들어 가게 하니까요
잔느귀용부인은 그녀의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 때문에 지하 캄캄한 감옥에서 보내져서 고독한 시간들을 보냈어야 했습니다.
감옥 생활을 10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곳은 오직 암흑뿐이며 식사 시간에만 촛불 하나만 켜놓을수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곳에서 주님 사랑에 감격했고 그때의 기록들은 우리를 깊은 신앙으로 인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둡고 컴컴한 감옥에서 찬양드리며 주님을 사랑하는 시를 써내려 갔습니다.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주님을 위하여 찬양을 드리며 감사했습니다.
그의 고백은 거룩하고 아름다운 시가 되어 오히려 우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몸은 지하에 묶여 있었으나그녀의 영혼은 높이 날아서 하나님 품안에 안겨 주님과의 사랑을 계속 고백하고 있었습니다.
고통과 시련은 믿음을 견고하게 하고 우리의 신앙을 순결하게 만들고 믿음을 연단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게, 사랑하게 만듭니다.그리고 영적으로 더욱 깊어지게 합니다.

고난이 극심할지라도 그분을 사랑하는 것은 계속 하게 하고 기도를 멈추게 못하는 것입니다.
고요한 이 밤에 주님께 사랑의 고백을 해봅니다. 사랑의 주님, 그 어떤 시련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주님을 찬송하고 기뻐하며 경배하는 일은 멈추지 않게 하소서.

주님, 다윗처럼 동굴속에 갇혀서도내 영혼아 어찌 하여 낙망하느냐 너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바랄지어다. 너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고백했던 것처럼 그렇게 꾸준한 찬송 가운데 있게 하소서..
늘 어떠한 환경에 처하든지 주를 노래하고 찬송하게 하소서.
풍랑 가운데서도 주님만 일향 바라보면서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어려움을 두려워 말게 하소서..

오히려 찬송하고 노래함으로 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생명의 흐름을 가져오는 것은 자아가 터진 사이로 흐르는 것임을 체험합니다.
육신적으로 아무리 훌륭해도 천연의 자아가 다룸 받고 파쇄된 자만이 주님과 하나를 이룰수 있을 것입니다.
육신이 자아가 죽어 지지 않고서는 하나님께도 어려움을 드릴수가 있을 것입니다.

 

살면서 어려운 일을 만나고 있더라도 마음이 진실하고 삶의 동기가 순수하다면 고난은 오히려 주님을 깊이 만나게 하고 그분의 사랑을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높이는 찬송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설익은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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