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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사람을 유혹할 때 즐겨 사용하는 다섯 마디 말

작성자시든들풀|작성시간26.06.14|조회수5 목록 댓글 0

사탄이 사람을 유혹할 때 즐겨 사용하는 다섯 마디 말

첫번째,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말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사람을 함정에 몰아넣는다.
큰 물고기도 작은 미끼에 걸려든다.

 

두 번째,

"딱 한 번인데 뭘 "이라는 말이다.
사탄은 항상 딱 한 번이라는 말을

유혹의 무기로 사용한다.

세 번째,

"너는 아직 젊어."라는 말이다.

사탄은 교회 출석을 결심한 사람의 귀에 이렇게 속삭인다.
"네가 교회에 출석하기는 너무 젊어.

조금만 더 기다리라구."

이 유혹에 넘어가 젊은 시절을 허송하고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네 번째,

"누구나 이렇게 사는데 뭘."이라는 말이다.

 

다섯 번째,

"야! 사람이 어떻게 죄 안 짓고 사니

그러니 은혜가 필요하지 안 그래?

그러니까 부담 느끼지 말고 자유해라"

 

성경은 우리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갈 것을 강조한다.
'좁은 문'은 군중에 휩쓸리지 않는 삶을 뜻한다.
인생은 한순간의 결단에 의해 성패가 갈린다.

결단은 성공의 절반이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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