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계신 곳이 천국입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목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정말 영감있는 찬양이죠.
이 찬양을 떠 올릴 때에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아름답고
천국 같은 곳 일지라도
그 곳에 사는 사람이 악하다면
그 곳은 지옥이며
아무리 지옥 같은
척박하고 메마른 곳일지라도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이 의롭다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좋은 환경,
멋지고 폼나게 사는 인생이 천국이 아니라,
주님이 계신 그 곳이 바로 천국이며
주님과 함께 걷는 사람(거듭난 사람)이
바로 천국인이며
주님이 안 계신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조규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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