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식 검사한다며 점심시간만 되면 도시락 검사받던 그때....
쌀밥이라두 싸온양이면 다른친구 도시락에서 보리 걷어다 얻고...
뒤집어보라는 선생님 말씀에 당황했던 그때...
결국 걸리고 ...
지금생각함 참으로 우숩기도 하고,황당하기만 하지만...
그래서 우리모두가 지금 넉넉하진 못해도 쌀밥에 보리쌀 섞어 먹으면서
월빙을 즐기고 있는거겠지요?!
그때 추억하시면서 입가에 작은 미소 한번 뛰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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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식 검사한다며 점심시간만 되면 도시락 검사받던 그때....
쌀밥이라두 싸온양이면 다른친구 도시락에서 보리 걷어다 얻고...
뒤집어보라는 선생님 말씀에 당황했던 그때...
결국 걸리고 ...
지금생각함 참으로 우숩기도 하고,황당하기만 하지만...
그래서 우리모두가 지금 넉넉하진 못해도 쌀밥에 보리쌀 섞어 먹으면서
월빙을 즐기고 있는거겠지요?!
그때 추억하시면서 입가에 작은 미소 한번 뛰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