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참고

유머-엑스트라의 연기 거부

작성자시든들풀|작성시간26.06.16|조회수9 목록 댓글 0

유머-엑스트라의 연기 거부

 

사자가 등장하는 영화 장면에서 젊은 남자가 엑스트라역을 맡았다.
촬영을 막 시작하려는 찰나, 엑스트라가 말했다.

 

“나 이 역할 포기할래요! 저 사자를 못 믿겠어요” 

 

그러자 감독은 그 남자를 살살 달랬다.

 

“이보게, 저 사자로 말할 것 같으면 태어날 때부터 영화소품으로 쓰기 위해

우유만 먹여서 길들였다구. 그러니 절대로 자넬 해치지 않을 걸세.”

 

그러자 엑스트라가 하는 말

.

.

.

.

.

“저 역시 태어날 때부터 우유를 먹고 자랐죠.

하지만 이따금은 고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