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사랑한다면 죽을때 지옥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사람은 마치 죽지 않을거처럼 내일이 아닌양 살아가고 있는데요
우리도 언젠간 내일 죽을지 비명에 갈지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오네요 저 어린 생명들이 모두 하늘나라 가야 하는데요,,,,
사람들에게 예수님 애기하면 지옥,천국 어디있냐고 이상하게 보는데 솔직히 믿지 못해가지고
만약에 죽을때 지옥이 있으면 어떡하겠습니까?
저도 장례식장 가봤지만 정말 비참합니다 유가족들의 슬픔은? 우리가 주님을 믿는 신앙이 잇다면
내 자식과 가족중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실때 하나님께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해준다면 마음이 위로가 되고 얼마나 좋습니까?
육신이 죽으면 영원히 못만난다고 생각하니 유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미어 터질것인가요
이번 세월호 사건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내 자식 방치하고 공부만 하라고 할게 아니라 일단 내 자식의 영혼을 책임지는
부모로써 꼭 전도해서 진리와 길, 생명이신 주님을 알게한다면 내 자녀가 어떤 사고를 당해 죽을지라도
영원히 죽지않는 주님의 품으로 갈걸 생각하면 절망할 필요 없고 우리와 하늘나라에서 만난다는 소망이 잇는데요,,
"예루살렘아 나를 위해 울지말고 너희 딸들을 위해 울지라"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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