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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켄더베리 교회 니콜라이 집사 이야기

작성자시든들풀|작성시간26.06.17|조회수15 목록 댓글 0

영국 런던 켄더베리 교회 니콜라이 집사 이야기

 

런던의 켄더베리 교회에 니콜라이라는 집사가 있었습니다

열일곱살에 교회를 관리하는
사찰 집사 가 되어 평생을 교회 청소원으로 심부름을 했습니다

그는 교회를 자기 몸처럼 사랑하고 맡은 일에 헌신 하였습니다
그는 교회종을 얼마나 정확하게 쳤든지 런던 시민들은 도리어 자기 시계를
니콜라이 집사의 종소리에 맟추겠다고
합니다.

 

어느날 그 두아들이
아버지 니콜나이 에게 말 하였습니다.
" 아버지 , 이제 일 그만 하세요 "
그러나 니콜라이는
" 아니야, 나는 끝까지 이 일을 해야해 "하면서
76살 까지 종을치며 교회를 사랑하고
관리를 하였습니다.

그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때
가족들이
그의 임종을 보려고 모였습니다.

 

그런데 종을 칠 시간이 되자 일어나
옷을 챙겨 입더니 비틀거리며 밖으로 나가 종을 쳤습니다.
얼마간 종을 치다 종탑 아래서
그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엘리자베스 여왕은
감동을 받고 영국 황실의 묘지 하나를
그에게 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을 귀족으로 대우해 주었으며 모든 상가의 시민들은
그의 죽음을 애도 했습니다

그날은 심지어 유흥가 주점도 문을 열지않자
자연히 그가 세상을 떠난날이
런던의 공휴일로 되었습니다

열일곱 살 때부터 부지런 하고
성실하게 사람들에게 종을 쳐 예배시간을 알렸던
그가 죽은 그 날이 지금은 공휴일이 된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에 수많은 유공자,
성직자들이 죽었으나 황실의 묘지에
묻히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단지 하챦케 보이는
예배당 종치기가 자기가맡은 일을 마지막 순간에도 완료 하면서 죽는

그의 충직한 임무 수행의 모습은 여왕을 울리고 감동게 해..

그를 황실의 묘지에 묻히는 영광과 니콜라이가 죽은 그날이
공휴일이 되는 영광도 함깨 하도록 했습니다.

당신들이 하는
거의 모든 일들은 다 니콜나이 처럼 사소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일을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그일을 얼마나 빨리했는가는 잊어도
그러나 니콜나이가 한 것 처럼 그일을
얼마나 헌신하며 잘 했는 가는... 기억하게됩니다.
그래서 얼마나 잘 했는가를..

모두가 잘 기억하도록 영국 왕실은 그 날을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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