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에는 유통기한이 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인생도 하나님이 정하신 유통기한 안에서만 존재할 수가 있다.
유통기한이 지난 육신은 썩어서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우리에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아직 쓸모 있다고 기회를 주실 때 힘써 일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신앙생활도 잠깐이다
늙어지고 힘없으면 주를 위하여 일하고 싶어도 못할 날이 온다.
기도할 수 있을 때 더욱 힘써 기도하고 사랑할 수 있을 때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
예배가 끝나도 예배는 끝이 난 것이 아니다. 삶이 예배이며 인생 전부가 예배다.
기도를 마쳤어도 기도는 끝난 것이 아니다. 기도는 영원한 것이다.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을 높여 찬양하는 일에 게으르지 말고 감사할 수 있을 때 감사하는 자로 살아야 성도다.
인생은 두 번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오직 한 길 뿐이다.
그 길이 협착하고 좁다 하여도 인내하며 그 길을 가노라면 천국문은 항상 열려 있다.
믿음을 가지고 그 길을 가야 한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은 끝이 없고 영원하다.
인생도 끝났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원한 나라가 기다리고 있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위하여 일할 수 있을 때 부지런히 일한 자만이 하나님 앞에 떳떳이 설 수가 있다.
후회한다는 것은 일할 수 있을 때 일 하지 않은 결과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최선을 다해야 또 다른 후회라는 손님이 찾아오지 않는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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