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검과 자아라는 칼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매우 예리하여
혼 영 관절 골수를 찔러 쪼개고
마음 생각 뜻을 감찰하십니다
그 결과
우리는 죄된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깊은 회개를 하고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우며
의의 길을 소망하며 살게 해 주십니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에베소서 6:17)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히브리서 4:12)
그런데 자아라는 칼은
너무도 무섭습니다
이 칼은 시도 때도 없이
나를 찌르고
나의 사랑하는 자를 베며
관계를 조각내버립니다.
내 자아가 시퍼렇게 살아 있는 것을
볼 때마다 기겁을 합니다.
아 또 상처를 내겠구나
누군가를 아프게 하겠구나
이 자아가 얼른 하루속히
죽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바보온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