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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저하고 상관없는 줄 알았습니다.

작성자시든들풀|작성시간26.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지옥은 저하고 상관없는 줄 알았습니다.

 

이 때까지 저는 지옥은 저하고 상관없고 예수님을 믿으니까

천국간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복음의 참 의미를 배우고 깨닫고 보니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가 바로 나에게 해당되는 말씀임을 알고 놀랐습니다.

지옥은 저하고 상관없는 줄 알았습니다.

성경 전체의 흐름이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살면 천국이고, 저렇게 살면 지옥임을 

너무나 구별된 분명한 두 길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이 두 길을 분명하게 전하고 있지만, 왜 이 두 길을

분명하게 분별하여 구별짓지 못 할 까요?

 

사람들이 알면 누구 한 사람도 지옥의 길은 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모르기 때문이거나, 속고 있거나, 스스로 속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분명히 거짓의 아비인 사단 마귀의 짓입니다.

 

성경 자체를 완전히 왜곡시키거나, 성경의 내용을 감하거나, 빼거나 하여

알맹이없는 껍떼기만으로 가르치고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우리들이 흔히 교회에서 배우는 성경과 설교들의 많은 내용들이

주님이 원래 주신 천국복음과 전혀 다른 복음으로 변질되어 전해지고 있고,

그 변질된 복음이 아무런 장애나 방해나 거스림없이 자연스럽게 교회와

사람들속에 만연되어 있음을 알게 되어 너무나 놀랐습니다.

 

이 변개된 복음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외감이나 성경적인 사랑의 의미,

인류에게 전하고 있는 천국과 지옥을 나타내고 있는 주님의 말씀의 뜻들을

변질시켜 가르치고 있는 이 복음 자체가 사람들로 하여금

다 지옥가게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멸망할 가증할 것이 거룩한 곳에 서서 큰 검을 받아

온 땅과 바다를 다 죽인다고 계시록 말씀을 통하여 배우니,

지금 이 시대가 말씀대로 되었구나 생각은 듭니다.

 

이 사실을 보니, 지금 이 시대가 말세의 마지막임을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것은 영의 세계입니다.

성경은 영의 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영의 다른 영원한 세계가 있음을

성경을 통하여 인류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이 영의 사람이 되어 살지 않으면 믿어지지가 않는

그러나 사실입니다.

 

천국과 지옥을 전해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들어도 관심이 없습니다.

사람들속에 역사하는 악한 영의 권세가 얼마나 크고 견고한 지를

알게 됩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깨달아 가는 곳이고, 깨달아 가지 않는 곳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두 길이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변개된 복음은 천국과 지옥에 관한 지식을 다 막고,

우리들이 영혼을 천국과 지옥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두려워 하지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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