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정말되지 않아서 방법을 찾으려고 많은 시도를 했지만 잘되지 않았는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야한영어를 얘기 하길레 궁금해서 들어본 것이 벌써 몇년전얘기다
들어보니 화살영어였고 사고의 방향이 다르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꺼꾸로 해석한다고 개고생한것도 이해가 되었다 그후 틈나는대로 유튜버 화살영어를 들었고 단어 단어의 깊이있는 의미도 알게되 영어가 조금씩 와닿고 있음을 느꼈다 그렇게 몆년이 지나고 이제는 한번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수강신청을 하게되었고 현재 실력을 샇고 있는 중이다 처날 강의에서 카톡단체방에서 매일 5문장을 적어라는 말에 조금 당황했지만 그동안 하지 않던 문장을 작성하였다 처음 몇개는 좀 어색했지만 이상하게도 그 이후에는 생각하는 대로 영어문장이 적히고 있어서 놀랐다 정말 되는구나 긴문장도 한번 적어보자 했는데 작성이 되는 것으로보고 스스로 날랐다
나는 확신한다 6월 말이면 나 영어 말하기 글쓰기 잘하는 사람된다
6월아~~~ 빨리 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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