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대 뉴스영어 학습을 마지고
우선 내가 뒤늦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본 CAFE 게시판
Arrow 수업후기 127번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를 공부하면서"
에서 소개 한바와 같이 computer의 program의 이해 하는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마는 뉴스영어 강의를 듣고 난후 가족들과 특히 두아들과
서트른 영어지만 free talking을 할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건 무엇보다도 암기 위주의 회화 또는 우리말의 흐름에 맞추기 위한
뒤쪽에서 부터 완벽한 해석의 등으로 발전하지 못하는 학습에서 벗어나,
원어민의 기준에 의한 사고방식 즉 영어는 영어로 서의 흐름을 이해 하는
것을 깨달은 보람이라 생각 됩니다.
참으로 짧은 4개월의 32시간 이었지만 최선생님의 열의에 찬 강의에 깊은
고마음을 느끼며 찬사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시민대 수강생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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