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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주중63기>]좀 더 일찍 배웠다면 좋았을껄..하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작성자JEOUNG|작성시간14.10.28|조회수131 목록 댓글 0

 

 

 

 

 

15일 주중 속성반 63기 류진

 

본문내용

 


영어를 혼자서 하려고 했는데 한계를 느껴서 애로우잉글리시쉬를다니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내내 영어 보충도 많이 들어보곤 했지만 결과는 영어 선생님과 친해지는 것뿐

영어는 늘지 않더라구요. 처음 애로우강의를 들었을땐 화가 나기도 하고 허탈하더라구요.

 좀 더 일찍 배웠다면 좋았을껄..하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워낙 제 성격이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혼자 강남까지 아서 들을 엄두가 안나고 그랬는데 막상 듣다보니 마음 통하는 사람들도 만나서

 너무 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를 배우고 나서 미국에 사는 사촌에게 편지를 써볼까 해요.

예전엔 사촌을 만나면 쑥쓰러워서 웃기만하고 이모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해 달라며 피했거든요.

이모부도 최재봉 선생님의 말씀과 똑같은 말씀을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영어를 배우고 사촌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아직 능통하진 않아도 의사 소통이 잘됐습니다.

그래서 내년 대학 입학하고 미국으로 놀러가기로 약속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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