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문]
영어를 평소에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원어민들과 얘기할 때 내 깊은 생각이나
디테일 한 감정 표현 및 설명을 할 때
어려움이 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잘 한다고
얘기 들어왔기 때문에 한 권으로
‘나는 영어 공부 안 해도 돼’ 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의 권유 아닌 권유,
반 강제로 듣게 되었는데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생각 외로 너무 재미있게 공부했고
실력이 더 향상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동대힘장시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