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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강생 강의후기

[●정규수강후기]서울 주중22기 이수진입니다^^

작성자서울주중 A반 22기-이수진|작성시간17.11.03|조회수207 목록 댓글 0

어제 드디어 6개월간 주중정규 수업이 끝났는데,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매주 화, 목 2시간 30분씩 6개월간 재봉쌤을 만나러 가는길이

스스로도 신기할 만큼 전혀 힘들지가 않았습니다.


6개월전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특강을 한번 들은 이후,

바로 이거다!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마침 그즈음 내 인생의 마지막으로 영어를 공부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이 학원 저 학원을 기웃거리고 있던 차였는데,

다 언제나 보아왔던 문법, 어휘, 회화반 뿐이었습니다.

20년 이상을 그 방법으로 공부하였지만 여전히 영어를 두려워하고

입이 트이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한군데 선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마침 동료가 너무나 고맙게도 바로 이 애로우 잉글리시를 추천해 준 것입니다^^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동료와 함께 수업을 시작하였고

정말 매주 두 번 있는 재봉쌤 수업시간을 두근거리며 기다렸습니다.

영어에 대한 단순하고 명쾌한 원리!를 정말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주셔서

영어 자체에 대한 호기심과 재마가 높아졌습니다~

사진기사, 팝송 등 이미지를 중심으로 해주시는 수업방식은

너무 재미있고 바로바로 이해가 되었어요.

그간 왜 이런 교육을 받지 못했는지,

진작 중,고등학교에서 애로우 방식으로 가르쳐 줬더라면~

하는 괜한 아쉬움도 남고했습니다.


또한 영어수업 중간중간에 삶에 힘이 되어주는

여러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그 말들 하나하나가 매우 소중했습니다.

그저 아무 생각없이 회사생활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왔는데,

재봉샘 수업을 들으며

내가 더 꿀수 있는 큰 꿈, 살아가야할 방향과 목표,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영어가 더 큰 세계로 나가기 위한 날개가 되어줄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소중하고 보석같았던 시간들이 끝났다는 것이 무척 아쉽네요.

동료와 그간 소홀했던 공부를 하고 부족한 부분을 어느정도 채운후

재봉쌤 만나러 꼭 다시 가겠습니다~


언제나 밝고 열정적이신 재봉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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