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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무사안일)

@@@ "안빈낙도 안분지족" - 만족할 줄 아는 삶, 안빈낙도(安貧樂道),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

작성자최성진|작성시간26.06.06|조회수52 목록 댓글 0

 

 

특별한 이벤트가 없더라도

현재 상황에 만족하고 마음의 평화를 느끼는 아주 평온하고 기분 좋은 일상을 나타냅니다

 

 

가족이나 친구, 동료들과 가볍게 커피를 마시거나 맛있는 식사를 하며 

즐거운 수다와 소통을 나누는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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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安貧樂道),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

만족할 줄 아는 삶, 진짜 행복은 거기서 시작된다 “

by꿈의복지사

Apr 24. 2025

 

 

 

 

"만족할 줄 아는 삶, 진짜 행복은 거기서 시작된다 “

 

“만족할 줄 알아야 행복하다”는 말,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정말 만족을 알고 살아가고 있을까?

 

‘만족(滿足)’이라는 단어는 한자로 ‘가득 찰 만(滿)’과 ‘발 족(足)’을 쓴다.

즉, ‘모자람 없이 충분하고 넉넉한 상태’를 말한다.

말 그대로 충족된 상태, 더 바랄 것이 없는 편안한 마음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나 만족하며 살고 있을까?

물질적인 만족, 그 끝은 어디까지인가?

지금 살아가는 사회는 끊임없이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만든다. 좋은 차, 더 안락한 집, 명품 옷과 가방 등등..

그렇게 많은 물질적 풍요에 살아가면서도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넘치는 삶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같은 물건을 오래 사용하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 어떤 것을 가지고 있어도 만족하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과 상대방을 비교했을 때 아직 불편함이 없는 물건이더라도 상대방보다 더 좋은 기능을 가진 것을 얻으려는 욕망에 사로잡혀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물질만능주의 앞에서는 ‘만족’이라는 단어는 사라져 가는 단어 중 하나가 아닐까?

 

물질적인 만족이 이럴진대 정신적인 만족은 과연 어떤가?

물질적인 것은 어느 정도 노력하면 그나마 만족의 결과에 어느 정도 다가갈 수 있다.

 

그러나 정신적인 만족은 ‘남과 비교하게 되고, 남보다 앞서 나가야 하고, 남들의 시선이 나를 우러러보아야 하는 단계’에 가서야 만족이라는 단어를 스스로가 떠올린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마음은 콩밭에 있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것은 지금 이대로의 만족, 감사보다는 미래에 불확실성에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의 생각하는 기준이 아닐까?

 

 

‘안빈낙도(安貧樂道)’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해석하면 ‘가난 속에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이라는 의미이다.

 

과거 옛 선비들이 갖춰야 할 덕목 중에 하나라 알고 있다.

학창 시절 사자성어를 배울 때 이런 이야기를 했던 생각이 난다.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 베고 누워 하늘을 보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으랴.’

 

이것은 우리가 현재의 모습을 사랑할 때,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인생의 청사진을 그려볼 때 가슴에 새겨야겠다.

 

‘오늘에 감사하며 내일에 설렘이 가득한 삶’ 이것이야말로 만족으로 다가가는 행복의 시작점 아닐까?

 

안빈낙도(安貧樂道),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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