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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학대자, 피착취자, 피학성애(masochism), 자기패배적 - 피학적 성격(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

작성자최성진|작성시간26.06.21|조회수14 목록 댓글 0

 

 

@@@피학대자, 피착취자, 피학성애(masochism), 자기패배적 - 피학적 성격(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

 

 

 

 

 

피학성애(masochism)

 

피학성애는 이성으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나 학대를 받음으로써 성적 쾌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어려서 성적 장난을 하다가 들켜 엄한 벌을 받았거나 수치심과 죄의식을 갖게 되어 성을 벌과 연결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성으로부터 정신적-육체적 정서적 학대를 받는데서 즐거움을 느끼는 정신상태를 말함.

흔히 피학성애자(masochist)는 자신이 고통을 당해야만 성적 만족을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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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맞는 여성

 

 

 

매맞는 여성 증후군에 대한 재조명: 학대로 인해 남편을 살해 ...

 

가정폭력으로 인해 남편을 살해한 여성의 사례는 가정폭력이 야기한 가장 비극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는데 2000년 이후의 국내 판례에서 학대로 인해 남편을 살해한 여성을 변론하기 위해 매맞는 여성 증후군(Battered Woman Syndrome, BWS)이 종종 등장하게 되었다. 이 이론이 생산된 미국의 학계와 법원에서는 과학적 증거로서의 증후군이 가지는 가치에 관한 논의가 끊임없이 지속되어 왔지만 국내에는 이에 관한 학문적 논의가 충분히 진척되지 못한 상태에서 법적 증거로 사용되어진 것이다. 본 고는 가정폭력으로 인해 남편을 살해하고 복역 중인 16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여성들은 Walker의 이론과 같이 학습된 무기력에 의해 학대상황을 탈출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남편의 보복이나 이혼 이후의 생활에 대한 두려움, 자녀의 안전에 대한 걱정 때문에 남편을 떠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여성들은 경찰이나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청했음에도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했다. 또한 누적된 폭력이 어느 순간 여성들로 하여금 남성을 살해하게 한다는 Walker의 순환이론은 그 연구 방법이 가지는 허점으로 인해 법적 증거로서 증후군이 가지는 과학적 가치를 의심받게 하며, 증후군의 오남용은 정당방위로 변호될 수 있는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법적 입지를 좁힐 수 있다. 피학대여성 증후군이 가정폭력으로 인해 남편을 살해한 여성들의 상황과 심리적 상태를 일반에 이해시킨 것은 학문적으로 가치 있는 일이나 피학대여성 증후군이외 다양한 유형의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을 변호할 수 있는 법리와 보다 과학적인 증거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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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학성애(M[1]asochism)나 피학성음란증()은 특정 상황에서 고통받거나 학대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또한 피학 상황만 좋아하는 거지 동정이나 사회적 지위 하락을 원하지 않는다.) 반대말은 가학성애이다. BDSM의 한 형태다.



독일어 마조히스무스(Masochismus, 발음: [mazɔ|xɪsmʊs]#)는 오스트리아의 소설가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Leopold von Sacher-Masoch)가 자신의 이런 성향을 소설 속의 특정 인물을 통해 묘사함으로써 이런 단어가 생겨났다. 영어로는 매서키즘(masochism, 발음: [|mæsəkɪzəm]#)이라고 한다. 일본어에서도 간혹 마조히즈무(マゾヒズム) 등으로 쓰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마조히즘이라는 약간 독일식에 가까운 발음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다. 피학성애자는 영어로 매서키스트(masochist, 발음: [ˈmæsəkɪst]#)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흔히들 '마조히스트'라고 부른다.

 

 

 

2. 설명[편집]

일반적으로 창작물에 나오는 마조히스트 설정 캐릭터들은 무조건 맞거나 모욕당하는 것을 즐기는 것으로 묘사되지만, 현실의 피학성애자는 성적으로 흥분될 조건이 충족될 때 괴롭힘을 당하는 것에서'만' 쾌감을 얻는다. 그래서 아무 이유 없이 다짜고짜 공격을 당하면 피학성애자라도 고통스러워한다. 마조히즘은 성적 취향, 즉 섹스 취향의 한 갈래임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도 인간이기에 원치않는 상황에서 원치 않는 상대에게 피학행위를 당해봤자 성적 쾌감을 느낄 리 만무하다.[2] 그리고 가끔 다른 사람에 비해 고통을 거의 못 느낀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마조히스트들도 당연히 고통을 느낄 수 있다.



사디즘(sadism)에 대응하는 의미. 줄여서 "마조"나 M 등으로도 부른다. 마조히스트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보니 SM 플레이어들끼리 서브미시브(서브, 섭)이라는 은어를 만들었다는 오해가 있으나, 서브미시브와 마조히즘은 아예 구분되는 성향이다. 마찬가지로 도미넌트와 사디즘, DS(도미넌트와 서브미시브)와 SM(사디즘과 마조히즘)도 아예 다른 개념이다. 그래서 BDSM 커뮤니티에서 성향 기재란에 마조와 서브를 구분지어 적는다. 일반적으로는 가벼운 스팽킹이나 매질에서 흉기나 부젓가락에 의한 폭행, 상해를 주고받거나 상대방에게 노예적으로 굴종(屈從)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느낀다.



오스트리아의 작가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Leopold Ritter von Sacher-Masoch)가 이런 테마로 작품을 쓴 데서 유래되었다.

 

그의 소설 모피를 입은 비너스[3]에서 알몸에 모피 코트만 걸친 애인에게 채찍질 당하며 쾌감을 얻는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데 그로 인해 마조히즘이 알려지게 된다.

 

소설의 주인공은 신체적 굴욕뿐 아니라 애인의 내연남에게 애인 앞에서 채찍질 당하는 등 그야말로 철저한 정신적 굴욕 또한 맛본다.



마조히즘을 가진 사람을 '마조히스트'로 부르며 사디즘을 가진 사람을 '사디스트'라고 부르는데 이 둘이 합쳐지면 그야말로 무적의 콤비(?)라는 인식이 흔하지만 의외로 이 둘은 궁합이 나쁠 수도 있다.

 

엄밀히 말해 사디스트는 상대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닌 상대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이며, 마조히스트는 고통을 받으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고통을 줘봤자 괴로워하긴커녕 굉장히 좋아하는 마조히스트를 보는 사디스트는 만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일부 사디스트가 가장 선호하는 상대는 같은 사디스트인데, 이는 남의 고통을 즐기는 성격이니만큼 반대로 자신이 고통을 겪는 것에는 반응이 매우 강하기 때문이다. 단, 이는 한쪽이 괴롭히는 성적 쾌감을 느끼면 다른 한쪽은 괴롭힘 당하는 매우 불쾌한 경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서로 돌아가면서 할 수밖에 없으므로 자신을 괴롭혔던 앙금이 남아서 강도가 점점 심해질 수 있으므로 자칫하면 매우 위험하다. 따라서 사디스트+마조히스트가 현실적으로 가능한 바람직한 조합인 것.

 


마조히즘을 요새는 그저 단순히 남에게 지배 받고 고통을 즐기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오인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마조히즘의 본래 제대로 된 정확한 뜻은 육체적 또는 정신적 학대를 당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얻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그야말로 사전적 정의이고, 어느샌가 서브컬처 문화에서는 조금 더 넓은 의미로 쓰이고 있는 듯하다. 굳이 복종만이 아니더라도 고통 그 자체를 즐기는 부류도 마조히즘으로 흔히 분류된다.



프랑스, 독일, 미국, 캐나다에서는 사지를 꼼짝달싹 못하게 강하게 쇠사슬이나 밧줄, 수갑, 족쇄로 결박당하고 눈을 테이프나 가리개로 가리고, 입에 재갈을 물린 채 2~7일 감금되어 있는 것을 즐기는데, 동호인들끼리 선불 예약제로 하기도 한다. 한 회당 50~100달러 정도라고 한다.

배틀물 만화에서 마조히즘이면 거의 100% 전투광. 뭐 굳이 성적 쾌감을 느끼지 않아도 마조히즘 또는 마조히스트라고 칭하는 듯하다.

 

 

3. 분석[편집]

한 개인의 심리 상태가 아닌 범위가 넓은 성향에 해당하므로 마조히스트의 심리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은 난해하지만 지배적인 해석으로는 굴복에 의해 이뤄지는 능동적 자기 및 환경 변혁이 수반되지 않는 환경의 변화에 대한 기대 혹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선택의 권리를 굴복, 굴종으로서 배제함으로써 책임감과 의무감, 중압감으로서의 대피한다는 해석이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자신에 대한 선택의 권리를 포기하여 그 압박감에서 벗어나는 것.

 

 

수동적인 삶의 자세 전반이 따라서 넓은 의미로는 마조히즘에 해당하며 수동성에 대한 애착이라는 점에서 그 근본은 페티시즘, 그 중에서도 서브미시브 하고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다. 이 외에도 현재 자신이 받는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감내하고 이겨냄으로써 더 커다란 고통에도 능히 버틸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얻으며 그렇기에 고통을 긍정하고 나아가 고통 자체에 쾌락을 느끼는 것이라는 해석 또한 존재한다. 심리이니만큼 일반적인 해석 자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케이스별로 다른 원인과 근본을 둔다.



프로이트는 논문 <마조히즘의 경제적 문제(Das ökonomische Problem des Masochismus)>에서 마조히즘을 세 가지 마조히즘으로 분류한다.

첫 번째는 성애발생적(erotogenic) 마조히즘으로 고통에서 쾌락을 느끼는 경우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고통과 함께 쾌락을 느끼는 것이다. 둘째는 여성적 마조히즘으로 "여자들처럼 무력한 존재"로 취급당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남성환자들에게서 이것을 관찰할 수 있었기에 프로이트는 여성적 마조히즘이 가장 관찰하기 쉽고 설명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보았는데, 셋째는 도덕적 마조히즘으로 무의식에 있는 죄책감 때문에 벌 받을 필요를 느끼는 경우여서 이때 중요한 것은 괴로움 그 자체이다. 프로이트는 성애발생적 마조히즘이 모든 마조히즘의 기초가 된다고 하였다.[4]

성행위로 국한한다면 마조히즘은 대체로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 성행위에서는 대개 남성이 사디즘의 경향을 나타내고 여성이 마조히즘의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 마조히스트들이 나오는 성인물들도 많고 심지어는 남주가 마조히스트로만 나오는 에로게 제작사도 몇 군데 존재한다. 이와는 별개로 신경계통의 이상으로 인해 마조히즘에 빠지기도 한다. 이럴 땐 상기 저술한 심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순수한 육체적 마조히스트. 이시다 이라의 소설 <RENT>(원제 : 창년娼年)에 이와 같은 증상을 겪고 있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MM!의 사도 타로는 아예 유전성이다.

4. 여담[편집]

  • 사디스트 & 마조히스트 콤비를 가지고 로맨틱 코미디로 만든 단편 소설과 그걸 원작으로 삼은 영화가 존재한다! 제목은 '새크리터리'. 비서의 오타를 사랑의 매로 다스리는 사디스트 남자 상사와 그것을 사랑으로 받아들이는 마조히즘 여자 비서의 이야기다. 더 놀라운 것은 생각 외로 꿈도 희망도 있는 밝고 힘찬 내용이다. 국내 개봉 당시 카피는 '사랑에도 액션이 필요하다', '당신의 차칸 비서가 되고 싶어요'.

  • 2012년 6월에는 이 분야의 고전 소설인 O의 이야기 원작이 드디어 국내 정발되기에 이르렀다. 노말이던 주인공이 조교를 통해 진성 마조로 거듭난다는 1인칭 소설로 1954년, 프랑스에서 초판이 나올 때에는 작가[5]가 가명을 써야 할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지금 보면 "이것도 조교냐?"하는 말이 나올 수준이다. 그래서 국내 정발이 허가된 듯하다. 우습게도 1975년에 나온 영화는 르네의 사생활이란 제목으로 1991년에 가위질을 좀 하고 개봉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문도 박사의 리메이크 전 E스킬 영문명이 마조히즘이었다. 덤으로 R스킬 영문명은 사디즘이었다. 참고로 BDSM에선 한 사람이 SM성향을 둘 다 가진 것을 스위치라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문도는 E스킬을 쓰면 공격력이 증가하고 R스킬을 쓰면 체력을 회복한다.

  • '생계형 마조히스트'라는 말이 있다. 생계를 위해 폭행을 당하는 것을 즐긴다는 뜻인데 예를 들면 폭행에 대해 합의금을 받고 기뻐서 폭행을 다시 당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다.

  • 음악 Masochism tango와는 관계가 있는지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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