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합태산(塵合泰山)입니다. '티끌 진(塵)'에 '모일 합(合)', '클 태(泰)', '뫼 산(山)' 자를 쓰며,
티끌 같은 작은 것도 모이면 태산처럼 커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 2, 3]
이와 비슷하게 '작은 것도 모여 큰 것을 이룬다'는 뜻을 가진 다른 한자성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소성대 (積小成大):
적을 적(積), 작을 소(小), 이룰 성(成), 클 대(大)
작은 것이 쌓여서 큰 것이 됨 - 적토성산 (積土成山):
쌓을 적(積), 흙 토(土), 이룰 성(成), 뫼 산(山)
흙이 쌓여 산을 이룸 - 수적천석 (水滴穿石):
물 수(水), 물방울 적(滴), 뚫을 천(穿), 돌 석(石)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음 (작은 노력이라도 끊임없이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룸) [1, 2, 3]
더 궁금한 표현이나 관련 상황에서의 쓰임새가 필요하신가요? 알려주시면 예문과 함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