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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알찬,실속)

진합태산(塵合泰山) - 티끌 같은 작은 것도 모이면 태산, 작은 노력이라도 끊임없이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룸

작성자최성진|작성시간26.06.06|조회수7 목록 댓글 0

 

 

진합태산(塵合泰山)입니다. '티끌 진(塵)'에 '모일 합(合)', '클 태(泰)', '뫼 산(山)' 자를 쓰며,

티끌 같은 작은 것도 모이면 태산처럼 커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 2, 3]

 

 

 

이와 비슷하게 '작은 것도 모여 큰 것을 이룬다'는 뜻을 가진 다른 한자성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소성대 (積小成大):
    적을 적(積), 작을 소(小), 이룰 성(成), 클 대(大)
    작은 것이 쌓여서 큰 것이 됨
  • 적토성산 (積土成山):
    쌓을 적(積), 흙 토(土), 이룰 성(成), 뫼 산(山)
    흙이 쌓여 산을 이룸
  • 수적천석 (水滴穿石):
    물 수(水), 물방울 적(滴), 뚫을 천(穿), 돌 석(石)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음 (작은 노력이라도 끊임없이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룸)
    [1, 2, 3]

 

 

 

더 궁금한 표현이나 관련 상황에서의 쓰임새가 필요하신가요? 알려주시면 예문과 함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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