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死墓)의 신-저장,재고귀인, 묘고격(墓庫格),축적,葬, 땅에 묻다,관 안에 들어있다,무덤에 안치하다,장례,풀로 덮여있다
작성자최성진작성시간26.06.06조회수27 목록 댓글 0
묘고격(墓庫格)
무덤(묘)이나 창고(고)에 저장된 형태의 사주 구조를 의미합니다. [1]
핵심 특징
- 묘(墓)와 고(庫)의 차이: 기운이 다해 땅에 묻히는 '무덤'으로 작용하면 답답함이나 고립을 뜻하지만, 기운을 잘 보관하는 '창고'로 작용하면 축적된 재물이나 능력을 뜻합니다. [1]
- 대기만성형 (알짜 부자): 성격이 신중하고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는 절약 정신이 강해, 겉보기보다 실속 있고 알짜배기 부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 포커페이스와 비밀 유지: 감정이나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으며, 스스로 인내하고 감내하는 힘이 뛰어납니다. [1, 2]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른 차이
- 닫혀 있을 때 (입묘): 창고의 문이 굳게 닫혀 있어 내 능력을 제때 발휘하지 못하거나(답답함), 돈이 묶여 현금화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 열려 있을 때 (개고): 충(沖)이나 합(合)을 통해 창고 문이 열리면, 그 안에 감춰져 있던 엄청난 재물이나 능력을 한 번에 크게 폭발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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葬
葬은 '장사지낼 장'이라는 한자로, '장사(葬事)를 지내다', '묻다' 등을 뜻한다.
艸(풀 초)와 廾(받들 공) 사이에 死(죽을 사)가 끼어 있는 형태의 회의자이다.
갑골문에서 이 글자는 사각형의 관 안에 시신(人)이 있고, 그 주위로 풀(艸)이나 흙 따위가 덮여 있는 형태로 나타난다.
혹은 시신이 든 관에 두 손(廾)을 더한 형태도 나타나는데, 장례를 치르는 모습을 그린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후 소전에서는 중간의 시신이 死 자로 대체되고, 위아래로 艸 자가 있는 형태로 쓰이다가 예서에 이르러 밑의 艸 자가 廾 자로 바뀌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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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葬'은 '장사 지내다', '묻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입니다.
죽은 사람을 무덤에 안치하거나 화장하는 장례 절차와 관련된 단어에 주로 사용됩니다. [1, 2, 3]
1. 주요 의미
- 뜻: 장사 지내다, 묻다, 제사 지내다
- 음: 장 [1]
2. 한자의 구성
이 글자는 '풀(艹)'과 '죽음(死)', '손으로 받들다/감싸다(廾)'가 결합한 상형문자입니다. 과거에 풀이 우거진 곳에 시신을 묻고 장사를 지내던 풍습에서 유래했습니다. [1, 2]
3. 관련 단어
장례 (葬禮): 죽은 이를 땅에 묻거나 화장하여 치르는 의식
장의 (葬儀): 장례와 같은 말로, 장사 지내는 예식
장지 (葬地): 유해를 묻거나 안치하는 장소 (예: 묘지, 납골당 등)
매장 (埋葬): 시신을 땅에 묻음
화장 (火葬): 시신을 불에 태워 장사를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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藏은
'감추다', '숨기다', '저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