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세계(황천, 명계)를 다스리는 죽음의 신 - 시시포스의 신화(영원한, 끝없는,무한반복) 장례, 저장, 보관, 묻다, 쌓이다
작성자최성진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0
죽음의 신, 곧 사신(死神)은 죽음 그 자체를 의인화한 절대적 존재, 또는 죽음이나 명계를 관장하는 신격을 가리킨다. 후자의 경우 '저승의 왕'이라는 뜻에서 명왕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불교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대중에게 익숙할 신화에서 찾아보자면 저승사자나 타나토스가 전자의 위치, 염라대왕이나 하데스가 후자의 위치를 차지한 신이다. 이 밖에 일상적으로는 죽음을 예고하거나 사람의 목숨을 직접 거두어 가는 존재를 '사신'이라고도 부르며, 이는 사람의 별명이나 비유적 표현으로도 사용한다.
하데스(땅밑의 신) - 지하자원, 지하 세계(황천, 명계)를 다스리는 신
아래 설명할 아내와 플루토스의 권위가 합쳐지면 작물의 성장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하여
데메테르와 함께 풍요의 신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기원전 그리스에서 구하기 힘들었던 밀이 황금빛 작물이라는 이유로 플루토스의 산실로 여겨지기도 했고,
풍요의 신으로 플루토스를 숭배한 나라도 몇몇 있었다.
그런 연유에서 하데스의 보물 중 하나로 풍요의 뿔(코르누코피아)이 나오기도 하는데
커다란 뿔의 빈 속에 손을 넣고 빼면 원하는 음식이며 재화가 얼마든지 나왔다고 한다.
인구를 늘려주는, 번성하다, 무성하다, 자라게 하다, 늘어나게 하다, 가득 담다
땅밑(명계, 지하세계)에 묻여있는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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