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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운 작성시간12.03.08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입니다. 동문회의 근간을 만드시고 장족의 발전을 이룩하신 장상근 회장님을 명예롭게 모시고 그 업적을 본받아 '은사님, 동문, 재학생, 외부 강사들이 다함께 소통하고, 사랑하는 동문회', '따듯한 동문회'를 위해 혼신을 바치겠습니다. 동문 누구나 동문회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면 좀 도와 주시고 1년 임기동안 '일반대학'의 새 출발을 다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3년동안 교무부처장직과 고교 동문 부회장직을 수행 하면서 디자이너를 초월한 행정과 조직관리의 노하우를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웅비하는 우리 동문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