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시4:8)
다윗은 평안한 가운데 이 고백을 드린 것이 아니라, 원수들의 위협과 불안한 현실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 고백을 드렸습니다.
오늘 우리도 수많은 염려 가운데 힘들게 살고 있지만, 다윗처럼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윗은 외부 상황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참된 평안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맡기면 평안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염려가 아니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샬롬! 하나님을 신뢰하며, 모든 염려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살아가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