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55:22)
"맡기라"는 말은 자신의 어깨에 있던 무거운 짐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준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종종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고 할 때가 있지만 한계에 부딪힐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의 짐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로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며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낙심할 때 힘을 주시고, 눈물 흘릴 때 위로해 주시며, 어려움 가운데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십니다.
샬롬! 나의 짐을 받으시고 나를 붙드시며, 끝까지 지켜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시고 참된 쉼을 누리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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