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고후2:15)
탈무드에 “향을 싼 종이는 향내가 나고 생선을 싼 종이는 생선 냄새가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누구와 함께 하느냐, 누구를 품고 있느냐에 따라 우리의 향기가 결정됩니다.
예수를 품고 있으면서 예수 향기가 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성도에게는 예수 냄새, 성령의 냄새가 나야 합니다.
누가 봐도 '이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이고, 예수쟁이가 틀림없어.' 이런 소리를 듣는 사람이 예수 냄새가 나는 사람입니다.
성도에게 나는 향기는 잠깐 나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과 기쁨의 향기인 그리스도의 향기가 항상 나야 합니다.
샬롬! 예수를 마음에 품고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향기를 날리며 예수를 전하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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