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신앙에는 분명한 푯대가 있어야 합니다.
신앙은 현재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주신 목적을 가지고 영원한 가치를 바라보며 푯대를 향해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우리의 푯대는 세상에서의 성공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게 하는 데 있습니다.
바울은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갔습니다.
이 상은 하나님 나라 영광이며, 주님 앞에서 받게 될 칭찬입니다.
우리도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부름의 상을 받기 위해 달려가야 합니다.
샬롬! 하나님께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받기 위해 푯대를 향해 힘껏 달려가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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