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4)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마치 거친 바다와도 같습니다.
때로는 잔잔하기도 하지만 폭풍이 몰아치기도 합니다.
이러한 바다를 항해하는 수많은 인생들은 죄악의 폭풍과 파도에 시달리느라 평안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안을 얻으려면 안전한 항구에 닻을 내려야 하는데,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구원의 항구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세상 어떤 일보다 중요하고 시급하며, 믿음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은혜의 항구 안에 들어가면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사랑과 평안을 채워주심으로 세상 사는 동안 어떤 환난과 풍파도 능히 견딜 수 있습니다.
샬롬! 어떠한 환난과 풍파가 밀려온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능히 이겨 나가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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