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술이야기

화가들이 남긴 명언

작성자미샘|작성시간12.03.03|조회수248 목록 댓글 0

고갱☆
1885년, 회화에서 형태가 주는 감정들을 표현한 것으로, 그의 초창기 시절의 생각이다.
즉 "어떤 선(線)은 고귀하고 어떤 선은 기만적이며, 직선(直線)은 무한을 암시하고 곡선은 창조를 암시한다" 색채는 시각에 대한 자극 때문에 더욱 더 설명적이다. "어떤 색의 조화는 평화롭고, 어떤 조화는 위로를 주며, 또 어떤 조화는 대담하여 흥분을 일으킨다" 라고.....
이후 1900년대, 타이티 섬에서, 그의 주 예술세계인 강렬한 색채가 꽃 피우게 된다.

 

들라크루아☆
"색채, 명암 등의 일정한 배열이 갖는 효과는 그림의 음악이라 부를 수 있다."

들라크루아는 그것을 「형태」(form)- "내용에 관계없는 화면의 감동적 조직" 이라고 불러왔다. 이것은 이후 현대 미술에서 중요한 핵심이 되고 있다.
화면의 구성 요소들 - "선, 색, 공간구성은 계속 탐구되어야 할 과제이다"
 
달리☆
회화의 목적은 '의식세계와 무의식세계, 내적세계와 외적세계 사이의 육체적 장벽을 동시에 제거하고 , 현실과 비현실 및 명상과 행위를 서로 합하여 혼합되어 전 생명을 지배하는 초현실성을 창조하는것'이다.  또한, 회화는 많은 비합리적 상상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천연색 사진이다.

"광인과 나 사이의 유일한 차이점은 내가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만일 내가 광인이라면 나의 작품에서 어떤 공감을 느끼겠는가?  만일 그것을 느낀다면 "그것 역시 모순이 아니겠는가?"

 

자크 폴록☆
"작품에 몰두해 있을 때는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일이 끝나고 나서야 내가 어디에 와 있는지를 깨닫곤 한다.
나는 어디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어느 부분을 지워야 한다는 등의 걱정을 느끼지 못한다. 회화는 스스로의 삶이 있기 때문이다. 그림을 망치게 되는 것은 바로 내가 그림과 이러한 관계를 지키지 못할 때이다. 이 같은 관계가 이루어졌을 때 우리들은 순수한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교류를 갖게 되고 그림이 잘 만들어진다."

밀레☆
예술이란 자연이 만든 것인데, 그 예술자체가 최고의 목적이라고 믿게 된 순간부터 퇴폐가 시작된 것이다. 사람들은 어느 예술가가 무한한 것에 눈길을 쏟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지 않고, 그 예술가 자체를 자기의 표본과 목적으로 삼았던 것이다.

 

로뎅☆
"작품은 진정으로 치열하고, 진실해야만 합니다.

비록, 당신의 입장이 기존의 관념과 상반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당신이 느낀 것을 나타내는 데 주저하지 마십시오. 또한, 사람들이 당신을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만  머지않아 그들이 당신에게로 올 것입니다. 감동을 줄만큼 진실한 것은,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도 진실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품은 진정으로 치열하고, 진실해야만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