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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워서 깨어 있으며 마음의 갱신이 정신을 차림으로, 강림절을 맞이하여, 우리는 서로 격려하고, 서로 덕을 세우십시

작성자아트최|작성시간22.11.29|조회수43 목록 댓글 0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워서 깨어 있으며 마음의 갱신이 정신을 차림으로, 강림절을 맞이하여, 우리는 서로 격려하고, 서로 덕을 세우십시오.

오늘의 묵상11월29일- 코로나 펜테믹과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략전쟁으로 고난받는 가운데 우리의 주님이 오시는 약속이 실행되게 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여왕, 왕King 으로,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워서 깨어 있으며 마음의 갱신이 정신을 차림으로, 강림절을 맞이하여, 우리는 서로 격려하고, 서로 덕을 세우십시오.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것 같이 하라"(데살로니가전서 5:11). 우리는 이 땅에서 탄생하신 예수님을 기억함과 동시에 그 분이 다시 오실 날을 위해 준비 합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그리스도가 오실 날을 대비하라고 벌써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의 충고는 우리에게도 유효한 것입니다. 형제자매중에 누가 잠드는 지 볼려고 애쓰며 시간낭비하지 말고, 우리가 영적으로 준비하는 데 있어서 우리 주위에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건들에게 방해받지 않도록 하라는 성령의 경고만 기억하도록 합시다. 마음의 갱신으로, "그들은 충동이 기억창고에서 튀어나와 그들의 행동을 지배하는 것을 합리화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보면 분명히 인간의 경험에서 실제적인 신이 있습니다. 인간이 예배드리는 것은 소위 말해서 기억의 신입니다. 그들이 의식적으로 예배드리는 것은 아니나 의식이 합리화 과정을 협조합니다…",The Renewing of the Mind, "If we see this, then obviously here is the factual god of human experience. This is the god of memory, one might say, that human beings worship. They do not do it consciously, but the conscious mind cooperates in the matter by rationalizing the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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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 참된 존재로 깨어나라! 로, 우리는 잘 알 수 없는 긴장이 있는데, 그것은 정서영역 또는 마인드의 영역 안에 긴장이 있어서는 안 되는 환경은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한편으로 이완 없는 긴장은 질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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