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죽곡초 4학년 친구들과 함께 '민화'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화 중 과일과 채소를 그린 '소과도'를 직접 그려보았어요~
어떤 과일과 채소를 바구니(접시)에 담았을지 볼까요?
먼저 먹을 이용해 무엇을 그릴 수 있는지 알아보았는데요!
먹을 이용하여 수묵화, 수묵담채화, 수묵진채화, 민화를 그릴 수 있습니다.
*수묵화: 먹으로만 그린 그림.
*수묵담채화: 먹으로 그리고 그 위에 색을 엷게 칠한 그림.
*수묵진채화: 먹으로 그리고 그 위에 색을 진하게 그린 그림.
*민화: 색을 진하게 채색한 그림.
● 민화
: 서민들의 일상생활양식과 관습을 표현하였으며, 각 소재에 따른 소망을 담은 그림입니다.
오늘 주제는 '민화 소과도 그리기' 입니다.
● 소과도 : 과일, 열매, 채소등을 그린 그림.
다양한 소과도 작품을 감상하며 어떻게 그릴 것인지 고민해봅니다.
아이들의 작품을 보니 정말 다른데요~
각자 좋아하는 과일과 채소가 다르다보니 보는 눈이 즐거웠답니다!
특히 코코넛, 파파야 열대과일의 등장이라니!
먹으로 선을 그리고 농중담으로 표현도 하였어요^^
다음은 과일과 채소에 색깔을 넣어 작품을 완성합니다.
죽곡초등학교 4-1 '민화' (소과도)
죽곡초 친구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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