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많이 늦었습니다.
바로 설명드릴께요~
글라시와 글레이징은 거의 같은 뜻으로 봐도 됩니다.
좀더 가볍게 칠한다는 뜻이 글라시에 있습니다만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임파스토는 일반적으로 두텁게 바른다는 광의의 개념입니다.
그러나 스컴블링은 두껍게 칠한다는 개념보다 일종의 퇴묵형식으로 보면 됩니다.
즉, 아래 물감이 보이도록 의도적으로 빡빡하고 듬성듬성하게 칠하는 것이죠~
얇아도 이렇게 칠할 수 있죠.
이해되셨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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