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사전 모뉴먼트 설명해주실 때 탈 기념비와 탈 좌대의 시초가 브랑쿠시라고 하셨는데 대좌에서 벗어난 조각가의 시초는 로댕 아니었나요? 그 이후 부분에서도 탈 좌대를 브랑쿠시로 필기해주셨는데, 대좌에서 벗어나 건축이나 종교 등으로부터 조각의 독립은 로댕이더라도 기념비성은 아직 남아있는 걸로 봐야 하나요? 기념비성에서 벗어난 것은 브랑쿠시로 기억해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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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사전 모뉴먼트 설명해주실 때 탈 기념비와 탈 좌대의 시초가 브랑쿠시라고 하셨는데 대좌에서 벗어난 조각가의 시초는 로댕 아니었나요? 그 이후 부분에서도 탈 좌대를 브랑쿠시로 필기해주셨는데, 대좌에서 벗어나 건축이나 종교 등으로부터 조각의 독립은 로댕이더라도 기념비성은 아직 남아있는 걸로 봐야 하나요? 기념비성에서 벗어난 것은 브랑쿠시로 기억해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