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설명이 다소 늦었군요
설명할께요~
탈좌대에 대한 질문에서,
아닙니다. 로댕 작품에서도 좌대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칼레의 시민' 등 일부에서 일반적인 성격의 좌대(개별 인체조각별 좌대 / 시선 맞춘 높은 좌대 등)는 사라졌지만, 그 조차도 좌대형식은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로댕은 조각의 독립이자 조각 자율성으로서의 의의가 핵심이며, 그외 인체 각 부위 분해 후 재결합 방식으로 현대 비형상적 조형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 등을 정리해두세요
그리고 교필용 수업에서 설명한 저 내용은 크라우스의 "확장된 장으로서의 조각"에서 제시된 내용을 설명한 것이니, 일반론으로서도 그렇고, 크라우스의 논문 내용으로서도 탈좌대는 브랑쿠시로 정리해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