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화 파트 공부 중 궁금증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애쿼틴트 제작 과정 중 그라운드 바르는 순서
: 그라운드가 방식제 역할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표현 책 p.129 <그림으로 보는 제작 원리>에는 그레이닝 과정 후에 3번으로 '방식제'를 바르는데, p.130 제작과정에서는 '그라운드'를 입힌 후에 석유로 닦아내고 그레이닝 과정을 진행해서요. 둘 다 그라운드인 방식제를 바르는 과정인 것 같은데 그라운드를 바르는 순서는 상관이 없는 걸까요?
그러면 제작 방식 2가지(방식제로 그린 후 부식 또는 스크레이퍼로 그린 후 부식) 중에서 '방식제로 그린 후 부식'의 방식에서 2가지로 나뉘어지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그라운드를 바르고 석유로 지운 후, 그레이닝 과정을 하고 그 위에 또 방식제를 바르는 걸까요?
문풀에서 보면 그라운드 과정이 먼저인 것 같은데,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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