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가야금연주단의 캐논변주곡-All for one과 Let it be!
[퓨전국악] 숙명가야금연주단의 캐논변주곡-All for one과 Let it be!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곡은 숙명가야금연주단의 캐논변주곡-All for one 입니다.
근래 들어 퓨전국악의 위상이 높아지고 관심도 많이 받고 있는데요 얼마전부터 시작한 여우락페스티벌도 이런 퓨전국악의 대중화의 한모습이라고 할수 있죠~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의 줄임말인 여우락페스티벌은 올해로 5회를 맞이하고 있는데 국악의 새로운 모습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공연입니다.
이런 퓨전국악의 대표적인 곡으로 언제들어도 감명을 주는 2006년 숙명가야금연주단이 발표한 캐논변주곡-All for one은 퓨전국악의 대표적 곡으로 유명하죠.
캐논변주곡-All for one은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퓨전국악의 진수를 보여주었는데 DJ이창의, 비트박스 은준, 비보이 Last for one은 당시 최고의 뮤지션으로 유명했던 분들입니다. 캐논변주곡은 이분들과 숙명가야금연주단이 함께한 CF로 더 많이 알려졌습니다. e-편한세상 CF로 기억하는데 당시에 하루종일 이것만 틀어놓았었죠.
숙명가야금연주단은 유명한 곡들을 가야금으로 연주하여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섰는데요. 캐논변주곡외에도 비틀즈의 Let it be도 정말 좋은 곡입니다. 들어보시면 가야금의 음색에 푹빠지실거에요.
또 추천드릴 곡으로 어메이징그레이스의 가야금 버전이 있습니다. 12줄 현에서 울려퍼지는 감동이라고 할수 있죠!
가야금은 울림통에 명주실로 꼰 줄을 얹어 만든 사부에 속하는 악기로 "가얏고"라고도 하며 12줄을 손가락으로 뜯어서 소리를 내는 전통 현악기입니다. 소리가 부드럽고 아름다운것이 특징이죠. 이런 가야금의 특성을 살려 태교음악으로 "달콤한 하품"을 앨범으로 발표했다고 합니다.
한류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뻗어나가면서 국악의 대중화도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데 여우락페스티발 같이 좀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도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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