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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윈스턴: Hummingbird 벌새 [Summer 1991]

작성자김준광|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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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나벨리 작성시간26.06.21 계절의순환속에서 자연의아름다움과평온함을
    피아노선률로표현
    이엘범은 Autumn,Winter into Spring. December에 이은
    네번재사계절앵범으로Summer를통해
    그의오랜계절연작 프로잭트가 비로소 완성됨
    좋아요 배경화면도 시원하고좋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돌고 돌아 작성시간26.06.21 조지 윈스턴
    뉴 에이지음악의 러더
    그의 피아노음악은
    물방울이 튀듯 ~ 타격감이
    강조된다
    이점이 조지 윈스톤의
    음악색깔이다
    진짜인지 아님 낭설인지
    모르지만 악보를 읽지
    못한다고 어디선가
    읽은 느낌이난다
    2012년 골수이형증후군 으로
    고생하였고 아마 그영향으로
    2023년 6월 숨지다
    잠자는 동안 고통없이 조용히
    세상을 고했다
    조지 윈스톤의 최고의 히트곡
    파헬벨의 케논이 귀에서
    환청으로 들리는듯하다 ~~
  • 답댓글 작성자 에나벨리 작성시간26.06.22 new 돌아님 맞읍니다 **조지 윈스턴**은 악보해독불가
    청음과기억으로 연주를했다네요
    돌아님은 참 많이도 아십니다 ㅎㅎ
    모르시는게뭐일까?? 좋아요
  • 작성자 인영 작성시간10:23 new 조지윈스턴, 90년대 운전중 많이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듣습니다
    주변이 초록색으로 싱그러운 6월, 오늘하루는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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