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작성자toto| 작성시간11.05.26| 조회수167|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프 작성시간11.05.26 떠날려면은 홀가분하게 떠나야지..뭐가 그리 못내 아쉬워서 발목에 모래주머니 차고 무겁게 떠나는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므네모시네 작성시간11.05.28 니콜라스케이지가.....죽느걸로끝나는.....슬픈영화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o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6 토토는 모래주머니 가튼거안찼쓰영~~ㅎㅎ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을 소녀 작성시간11.05.27 ㅋㅋ,,,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어공주 작성시간11.05.27 분위기 좋은 노래,감미롭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to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7 보셨쎄효?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어공주 작성시간11.05.27 당근 봤죠. 오래전에 본 영화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니콜라스 케이지의 알콜중독자 연기는 기억나요. 막 사는 인생이 아주 불쌍했지요 잘 들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to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7 니콜라스의 처연한 연기가지금두 생생히 떠올라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루드베키아 작성시간11.05.27 이 영화 저도 봤어요. 참 오랫동안 여운이 남았던 영화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o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7 니콜라스의 우수에 찬 눈빛이,,,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기철 작성시간11.05.27 술꾼들에게 바치는 진혼곡인지도 모른다. 마이크.니콜라스.스팅.삼박자 가 맞는영화 음악 이라 고 할까...?나른한 음악 느린 피아노 건반소리묵지하게 받쳐주는 더블베이스 소리처참하게 무너져가는 벤의 심경은스팅의 목소리에 그대로 묻어난다.세라가 거리에 혼자 주저앉아있을 때 스팅의 목소리가 다시 흐른다.애타게 흐느적거리는 목소리...혼자가 된 벤에게 남은 것은 술병뿐이다.즐감 반 합니다ㅡㅡ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tot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7 스크린 한토막을재현해 노으셌쎄여~~~ㅎ캄솨!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