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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가을하늘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더위에 잘 지내셨어요. 돌아 님!
더위는 한동안 지속될 터인데
어찌 지내야 현명하게 보냈다 싶을까 궁리 중입니다.
이 글은 오래전 누가 올린 글을 일고 좋아서
제 공간에 저장해 놓았었지요.
아무리 말해도 듣고 싶고 보고 싶은 부모님과의 추억...
백반 넣고 봉숭아 으깨서 손톱 위에 얹고
조심스럽게 자던 기억은 그 당시를 지내온 사람들은
누구나 그리워하는 추억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옛 시절도 그립고 부모님은 더더욱 그립네요.
좋은 시를 만나면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