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두리틀작성시간06.06.03
아앗! 그렇군요^^ 전 정말로 눈이 똥그래졌었어요, 팝은 팝대로, 클래식에선 그렇게 맘대로 또 바꿀수있는 변신의 마법산줄 알았잖아요~ 캬~ 필그림님 아니었으면 제 머릿속에 충격으로 남을뻔 했어요 ㅋㅋㅋ 심박님은 알고 계시면서 농담하셨나봐요,나만 눈 똥그래졌네~ 필그림님, 감사요~~~~~^^*
답댓글작성자심박작성시간06.06.03
농담 아니예요.이름이 같고 얼굴 사진도 흡사해서 같은 사람인줄 알았어요.이래서 또 하나 배우는거지요.모르면서 아는척 하는것보다는 솔직한게 도움 될때가 더 많아요.전 모르면 아예 모른다고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고 가르쳐 달라,도와달라 하는 말을 잘해요.물론 도움을 받으면 언제고 갚아야한다는 생각또한 항상 간직하고 삽니다.
작성자마릴라작성시간06.06.03
우째 저는 안 우아한 결혼식에만 다녔는지 이런 품위있는 곡은 몬 들어봤습니다.(불현듯, 축의금 아깝다는 생각이 .^^) 그러니까 앤 머레이가 네로라는 말이지요? 정녕,쿼바디스의 愛豹(표범)를 데리고 다니며 네로를 사주해서 기독교도들을 박해한 그 포페아와는 넘..넘.... 아니 어울리는 ... 순결하고 정숙한 여인 같은 이미지로 들립니다. 오페라의 전체 줄거리를 알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