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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verdi] "Pur ti miro, pur ti godo"

작성자ncho| 작성시간06.06.03| 조회수11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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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심박 작성시간06.06.03 팝가수인 앤 머레이가 성악가와 오페라곡을 불렀다는걸 이제사 알았네요./ 이 오페라에 엔 머레이도 직접 참가 했었나요?
  • 답댓글 작성자 필그림 작성시간06.06.03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캐나다 노바스코시아 출신의 팝가수 앤 머레이와는 동명 이인으로 펠리시티 로트와 함께 노래부르는 앤 머레이는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의 메조 소프라노로 알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리틀 작성시간06.06.03 아앗! 그렇군요^^ 전 정말로 눈이 똥그래졌었어요, 팝은 팝대로, 클래식에선 그렇게 맘대로 또 바꿀수있는 변신의 마법산줄 알았잖아요~ 캬~ 필그림님 아니었으면 제 머릿속에 충격으로 남을뻔 했어요 ㅋㅋㅋ 심박님은 알고 계시면서 농담하셨나봐요,나만 눈 똥그래졌네~ 필그림님, 감사요~~~~~^^*
  • 답댓글 작성자 심박 작성시간06.06.03 농담 아니예요.이름이 같고 얼굴 사진도 흡사해서 같은 사람인줄 알았어요.이래서 또 하나 배우는거지요.모르면서 아는척 하는것보다는 솔직한게 도움 될때가 더 많아요.전 모르면 아예 모른다고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고 가르쳐 달라,도와달라 하는 말을 잘해요.물론 도움을 받으면 언제고 갚아야한다는 생각또한 항상 간직하고 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리틀 작성시간06.06.03 저두요, 심박님~^^ 이야~~~울 심박님, 멋져요~화끈, 순수하세요~ㅎㅎ늘 심박님 말씀을 명심하겠슴다,
  • 작성자 john 작성시간06.06.03 메조 소프라노 Ann Murray ...... 둘의 아름다운 조화 잘 감상했습니다...캬 좋다...ncho 님 넘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 작성자 두리틀 작성시간06.06.03 이야~~놀랬어요. 설마,,,근데 사진은 분명히 맞는데^^ .... 디따 잘하네요~앤 머레이. 근데 정말 은초님 설명대로 곡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오페라 내용은 무섭네요, 은초님, 너무너무 잘 들었어요, 감사~!
  • 작성자 rose♣ 작성시간06.06.03 내용은 어찌됬든 정말 아름다운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에 취해보며 ........ncho 님 감사드려요.^^*
  • 작성자 마릴라 작성시간06.06.03 우째 저는 안 우아한 결혼식에만 다녔는지 이런 품위있는 곡은 몬 들어봤습니다.(불현듯, 축의금 아깝다는 생각이 .^^) 그러니까 앤 머레이가 네로라는 말이지요? 정녕,쿼바디스의 愛豹(표범)를 데리고 다니며 네로를 사주해서 기독교도들을 박해한 그 포페아와는 넘..넘.... 아니 어울리는 ... 순결하고 정숙한 여인 같은 이미지로 들립니다. 오페라의 전체 줄거리를 알고 싶군요.
  • 작성자 푸른 메아리 작성시간06.06.04 아름다운 하모니에 느긋하게 젖엇다 갑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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