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belius Violin Concerto in D minor op. 47 ... 양인모(Inmo Yang)(Vn)
작성자가을하늘처럼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2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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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고 돌아 작성시간26.06.07 가을하늘처럼님 ~~!
오늘 저와 텔레파시가 통한것 같습니다
이곡을 오늘 제가 가입한 타카페에서
감상한곡입니다
음악을 듣고자 아트힐만 음악세계를
접하는것은 아닙니다
이곳 저곳 가입한곳에서 쏠쏠히 회원과
인사도 나누고 음악과 공유도 함께
합니다
오늘은 조금 쓸쓸함이 함께한 하루였습니다
고금님 글에 제가 답글을 보시면
그 이유가 ---- 답이될것이지요
죽음과 삶의 경계
그 변화에 인지 ( 認支) 가 나의 물음과 결과
자신의 답 을 나타낼지 말입니다
철학적 기반과 정신의 氣 가 오늘의 있었던
결과를 육신이 지워지지않고 남아서
나를 컨트롤하니까요
조금은
슬퍼지는 나로써 결과가 이루워진것 아닌가
슬퍼하지 말자
어차피 삶과 죽음은 정해진것이니 그 룰에서
우리의 삶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자
시베리우스의 바협도 구슬피 노래합니다
양인모 괜찮은 연주자입니다
정성과 공을 많이 하신 하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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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을하늘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얼마나 세상이 달라졌는지요.
최근엔 음악을 많은 곳에서 들을 수 있어
음악 애호가에게는 행복을 선사하지요.
음악을 전공한 저는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이 많아져
벗처럼 느끼며 무척 기쁩니다.
사람들은 꼭 음악을 듣기 위해서만 카페 가입하는 건 아니더군요.
돌아 님처럼 회원들과 인사하고 즐거운 시간을 나누고...
에고...나이 들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통적인 고민, 생각 아닐까요...
제 경우도 맞이할 시간과 환경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정리하고 또 정리합니다.
양인모님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연주자입니다.
그런 연유로 그의 다른 곡들도 자주 듣곤 하지요.
늘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주셔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